쪽빛 사시코 티매트
흰 실로 놓는 네 가지 무늬
15,000원
한땀은 손으로 자수 티매트를 만드는 작은 작업실입니다. 아이보리 린넨과 무명 위에 면사로 그림을 놓습니다. 한 점을 시작하면 며칠에 걸쳐 한 땀씩 앉습니다.
WORKS
완성품은 한 점씩 미리 만들어 두고, 재고가 있을 때만 판매합니다. 판매된 작품은 같은 무늬로 다시 만들 수 있으나, 재제작 문의가 있을 때만 진행합니다. 최근에 만든 순서로 놓았습니다.
PROCESS
천을 고르고, 도안을 옮기고, 한 땀씩 놓아 마감하기까지. 서두르지 않고 네 단계로 만납니다.
린넨은 물에 한 번 담갔다 말려 수축을 빼고 시작합니다. 햇빛에 비춰 올이 고른 쪽, 빛을 고르게 받는 쪽을 고릅니다. 천의 폭이 좁으면 두 폭을 이어 붙입니다.

먹지를 천 위에 놓고 목련이나 솔잎의 윤곽을 옮깁니다. 선은 연하게, 바늘이 지나갈 자리만 남깁니다. 도안이 단순할수록 천의 결이 살아납니다.
실은 한 번에 길게 빼지 않습니다. 한 땀 놓고, 손을 내리고, 다시 바늘을 잡습니다. 꽃잎은 안쪽에서 바깥으로, 잎은 줄기에서 끝으로 놓습니다. 하루에 두어 시간이 지나면 손목이 먼저 쉬자고 합니다.

끝단을 접어 박음질하고, 뒤쪽 실은 짧게 정리합니다. 완성한 천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단독 손세탁합니다. 그늘에서 뉘어 말리고, 다림질할 때는 천 위에 면포를 한 장 댑니다.
KIT
천과 실, 도안이 함께 오는 상자
완제품이 아닙니다. 천에 도안이 옅게 찍혀 있고, 실과 바늘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도안을 따라 한 땀씩 놓으면 10 × 10 cm 티매트 네 장이 됩니다.
린넨 천, 면사, 도안, 바늘 —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
16,000원
네이버에서 키트 구매 키트 자세히 보기 →
ORDER
주문 전에 소재와 규격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